저는 디자이너임과 동시에 제작자입니다. 저는 종종 일상 공간에서 시각적 은유를 찾고 포착하기 위해 방황하는 저 자신을 발견합니다. 저는 제 눈으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사람들을 좀 더 창의적인 공간으로 안내하고, 평범한 우리의 일상에서 특별함을 찾으려 하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아시아계 캐나다인으로서, 저는 아시아와 서구 문화를 끊임없이 받아들이고 표출하고 있습니다. 저는 문화 충돌을 즐기고 디자인을 만들 때 저의 가장 강력한 특성 중 하나로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한 가지의 색이 아닌, 다양한 색을 제시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저만의 디자인 모티브입니다. 저의 시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제가 발견한 특별 함들이 여러분에게도 특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I'm a designer, a capturer, and a creator. I often find myself wandering to seek and capture visual metaphors in our daily spaces. I thrive to discover new perspectives with my own eyes and translate them to design. I want to guide people to more creative space and possibly help people form the habit of looking for some specialness in our daily life.

As an Asian Canadian, I'm constantly absorbing both Asian and Western cultures. I have learned to enjoy the culture collision and make it into one of my strongest traits when creating designs. My design motif is to suggest a variety of colors instead of one. I invite you to see the world through my eyes and I hope the specialness I have discovered becomes your new specialness. 

안녕하세요, 다양한 색을 지니고 싶은 디자이너 정유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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